[13회기] 관산중학교 마음튼튼 수업 - 잘 말하고 잘 들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요 💬✨
관산중학교
2026.06.29
안녕하세요:)
관산중학교 13회기 마음튼튼 수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마음튼튼 수업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소통이 왜 어려운지 생각해보고, 내 마음을 잘 표현하는 방법과 친구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방법을 배워보았습니다.
소통은 단순히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과 감정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친구의 마음도 존중하며 듣는 과정인데요😊
친구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는 마음을 연습해보았습니다🌱

#몸 수업을 돌아보며 – 규칙을 함께 기억해요 🏃♀️🏃♂️
수업의 시작은 지난 몸튼튼 수업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열었습니다.
친구들은 함께 활동할 때 지켜야 하는 약속과 규칙을 다시 생각해보고, 즐겁고 안전한 수업을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 몸튼튼 수업뿐 아니라 마음튼튼 수업에서도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확인했어요😊
#소통은 왜 어려울까요? – 나의 경험을 나누어 봐요 🤔
다음으로는 '소통은 왜 어려울까?'라는 질문을 통해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같은 말을 들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고, 내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렵거나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지 못할 때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보았어요.
친구들은 소통이 잘되었던 경험과 어려웠던 경험을 떠올리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었습니다✨

#소통 블럭 쌓기 – 함께 만들어가는 대화 🧱
소통 경험 나누기 활동에 이어, 친구들은 소통 블럭 쌓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짝꿍 또는 친구들과 함께 블럭을 쌓으며 상대방의 말을 정확하게 듣고, 내가 생각한 내용을 잘 전달하는 연습을 해보았는데요.
말하는 친구는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듣는 친구는 집중해서 이야기를 들으며 필요한 내용을 확인해보았습니다.
활동을 통해 소통에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잘 말하기 – '나 전달법'으로 내 마음 표현하기 💛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때는 상대를 탓하는 말보다, '나'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은 나 전달법을 통해 상황과 감정, 그리고 내가 바라는 점을 차분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았습니다.
"네가 왜 그래?"라고 말하기보다,
"나는 그 말을 들으니 속상했어."라고 말해보는 연습을 하며 내 감정을 솔직하면서도 부드럽게 전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잘 듣기와 공감 – 친구의 마음에 귀 기울여요 👂✨
소통에서 중요한 또 하나는 바로 잘 듣기입니다.
친구들은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고, 말을 끊지 않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질문을 통해 이야기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친구가 느낀 감정을 생각해보고 "그랬구나", "많이 속상했겠다"와 같이 마음을 공감해주는 말도 함께 연습했어요.
친구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공감해주는 작은 행동이 서로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점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을 마무리하며 – 몸과 마음을 연결해요 💙
마지막에는 오늘 배운 잘 말하기와 잘 듣기, 공감하는 방법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친구들은 몸튼튼 수업에서도 친구들과 함께 움직이고 협력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내 생각을 바르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연결해 생각해보았어요.
앞으로도 관산중학교 친구들이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에도 귀 기울이며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성장해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