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기] 수원매화초등학교 몸튼튼 수업 - 목표를 떠올리며 공을 컨트롤한 축구 기본기 시간 ⚽
수원매화초등학교
2026.05.14
안녕하세요:)
수원매화초등학교 8회기 몸튼튼 수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몸튼튼 수업에서는 스토핑과 컨트롤, 리프팅, 원바운드 볼 주고받기, 그리고 축구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몸튼튼 코치님의 안내에 따라 공을 멈추고, 다루고, 친구와 주고받으며 축구 기본기를 차근차근 연습하는 시간이었어요.
지난 마음튼튼 수업에서는 자기다움과 장기목표를 생각해보며, “나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를 떠올려보았습니다.
오늘 몸튼튼 수업에서는 그 배움을 이어받아, 내가 세운 목표를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축구 활동 안에서 경험해보았습니다🌱✨

#목표를 향한 첫 연습 – 공을 멈추고 다루어요 ⚽✨
아이들은 공을 발로 멈추는 스토핑과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다루는 컨트롤을 연습하며 축구의 기본 감각을 익혀보았습니다.
축구에서는 빠르게 달리는 힘도 중요하지만, 공을 내 몸 가까이에 두고 안정적으로 다루는 힘도 중요해요.
공이 생각한 방향으로 가지 않을 때도 있지만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다시 공을 바라보고, 몸의 방향을 조절하며 한 번 더 시도해보는 마음이니까요💪🌈

지난 마음튼튼 수업에서 생각해본 장기목표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내가 되고 싶은 모습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한 번에 잘하는 것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꾸준히 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리프팅 도전 – 목표를 정하고 집중해요 🎯⚽
이어서 리프팅 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리프팅을 5개 연속 성공하면 물을 마시며 잠시 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아이들은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이어가기 위해 발의 힘과 방향을 조절하며 집중했습니다.

5개 연속 성공이라는 작은 목표가 있으니, 아이들도 “조금만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성공한 친구도,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한 친구도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서로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에 맞춰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보는 거라는걸 배울 수 있었어요!🌱

#원바운드 볼 주고받기 – 친구와 함께 맞춰가는 연습 🤝⚽
다음 활동은 2인 1조로 진행한 원바운드 볼 주고받기였습니다.
아이들은 공이 한 번 튀어 오른 뒤 친구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힘과 방향을 조절하며 연습했습니다.
혼자 공을 다룰 때와 달리, 친구와 함께하는 활동에서는 상대의 위치와 속도를 함께 살펴야 해요~~
공을 받기 좋은 방향으로 보내고, 친구가 준비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태도도 필요해요😊

#5인 축구 경기 – 배운 기술을 경기 안에서 사용해요 🏃♀️🏃♂️⚽
기본기 연습 후에는 9명씩 2팀으로 나누어 5인 경기를 3회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앞서 연습한 스토핑, 컨트롤, 공을 주고받는 감각을 경기 안에서 사용해보며 실제 축구 흐름을 경험했습니다.
경기에서는 공을 가진 친구만 중요한 것이 아니죠~~
공을 받을 준비를 하는 친구, 수비 위치를 잡는 친구, 친구에게 방향을 알려주는 친구,
함께 뛰며 공간을 만들어주는 친구 모두가 팀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 아이들은 경기 안에서 공을 끝까지 따라가기, 친구와 호흡 맞추기, 다시 시도하기,
규칙을 지키며 움직이기처럼 작은 실천을 하나씩 경험했습니다⚽✨

#오늘의 배움을 돌아보아요 – 목표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돼요 ✏️📖
수업 마지막에는 활동지를 작성하며 오늘의 몸튼튼 수업을 정리했습니다.
아이들은 스토핑과 컨트롤, 리프팅, 원바운드 볼 주고받기, 5인 경기를 떠올리며 내가 잘한 점과 다음에 더 연습하고 싶은 점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오늘처럼 “공을 한 번 더 멈춰보기”, “리프팅 5개에 도전하기”, “친구가 받을 수 있게 공을 보내기”,
“경기 중 포기하지 않고 다시 뛰기”처럼 작은 행동으로 바꾸면 몸튼튼 수업 안에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오늘 수원매화초등학교 친구들은 축구 기본기를 연습하며, 목표를 향해 지금 할 수 있는 실천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수원매화초등학교 친구들이 축구 활동 안에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친구들과 함께 도전하며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성장해가길 기대합니다💙🌈